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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외 사역
“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”
디모데후서 4: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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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외 사역

어린이 심장병 사역
새 생명을 선물해주는 놀라운 일에 쓰임받게 되었습니다. "
" 2012년까지 140여명의 어린이들에게
2002년 8월, 마산 교회 의료 단기 팀과 캄보디아에서
의료 봉사를 하던 중
선천성 심장병(심방 중격 결손을
비롯한 네 가지의 질환 소유)
환자인
9세 소말리
(당시체중 17kg)를 만나게 되었습니다.
이 아이는 1년 밖에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으나
아무 도움도 받지 못하고
버려진 상태였습니다.
이규식 선교사 또한 심장병에 관해 전혀 지식이 없는데다 누구의 도움도
없는 상황 이었지만
너무나 불쌍한
소말리의 모습을 보고 무작정
돈을 주고 그 날부터 하나님께
보호자와 환자의
여권과 비자를 만들라고
도움의 손길을 찾았습니다.
부르짖으며


하나님은 놀랍게도 김봉곤(청학동 훈장) 사랑 실은 교통 봉사대(손삼호 대장) 특별 자문위원을
태국 사랑의 교회 내 임마누엘
선교원으로 보내셔서
최영미 선교사와의 만남을 허락하시고
소말리에게
무료로 수술 받을 수 있는 길을 연결해
주셨습니다.
최영미 선교사는 소말리를 태국의 국립 병원에 열흘간
입원을 시켜
건강을 회복한 후 비행기 표를 외상으로
구입하여 서울 한양
대학 병원에 입원 시키고
한 달 넘게 병원에서 지내며 소말리의 생명을
구하는 일에 헌신하였습니다.
그 후 건강해진 소말리를 보고 캄보디아 전역에서
심장병 환자들이
모여들게 되었고, 2012년까지
140여명의 심장병 어린이들에게
선물해 주는 놀라운 일에 쓰임 받게 되었습니다.
새 생명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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